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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손모내기

기사승인 2022.05.20  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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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화율 높은 벼농사지만 집 앞 자투리 땅에는 이앙기가 들어설 리 만무하다. 모내기철 놓칠새라 이웃집 아주머니도 손모내기에 일손 보탠다며 합세했다.

몸은 고돼도 옛날 생각나는 손모내기가 정겹다. 올해는 자투리 땅도 놀리지 않고 벼를 키우게 됐다. 손모내기하며 서로 돕는 농촌 인심에 웃음 나고 힘든 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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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김정음 rwwn@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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