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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문화교류’로 상생발전 꾀해

기사승인 2022.08.16  08: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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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전북도聯 · 경북도聯 전주에서 즐거운 만남

   
▲ 전북도와 경북도 생활개선회원들이 화합과 상생을 다지는 영호남 문화교류 활동을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지난 11~12일 양일간 진행했다.

한국생활개선전라북도연합회(회장 심명순)와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회장 이진희)는 지난 11~12일 1박2일 일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생활개선회 영호남 문화교류행사를 가졌다.

양 생활개선회는 자매결연을 맺고 2015년부터 영호남 화합과 농업농촌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번갈아 서로의 지역을 방문하며 교류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교류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2년 만에 행사를 재개해 반가움을 더했다.

전북도생활개선회 임원과 시군 임원 32명과 경북도생활개선회 임원과 시군임원 29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전주시 한옥호텔인 왕의지밀에서 신장철 강사의 여성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특강, 권금희 온고을공예방 대표의 지도로 누름꽃 브로치를 함께 만들며 즐거움과 정을 나눴다.

심명순 회장은 “전북을 방문해 주신 경북생활개선회원들이 전북의 멋과 맛을 흠뻑 느끼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이진희 회장은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며 “경북과 전북의 회원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으로 두터운 정을 쌓고 한층 더 발전하는 생활개선회를 만드는데 서로의 힘을 모으자”고 화답했다.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대신해 부인인 목영숙 여사가 참석해 생활개선회원들의 교류 활동에 큰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고 경북농업기술원 신용습 원장, 전북농업기술원 박동구 원장, 임용환 농촌지원국장, 최윤희 자원경영과장, 전주시농업기술센터 박용자 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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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love8798a@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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