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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 행복메신저 역할 충실하겠다”

기사승인 2022.07.01  10: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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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신임사장에 정광용 전 농진청 차장 취임

   
▲ 정광용 신임사장

농촌여성신문사 제6대 사장에 정광용 전 농촌진흥청 차장이 7월1일자로 취임했다.
정광용 신임사장은 충북대 농과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1980년 9월 농업기술연구소(국립농업과학원 전신)에서 연구사로 공직을 시작한 이후 연구기획과장, 평가기획단장, 호남농업연구소장,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측정기준부장,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국립농업과학원장, 한국토양비료학회장, 농촌진흥청 차장 등을 지냈다.

퇴임 후 충북대 초빙교수로 활동하다가 고향인 충북 진천으로 귀촌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본사 사외이사로 활동해왔다.

정광용 신임사장은 “농촌여성신문 사장이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농촌진흥청에서의 오랜 공직생활과 농촌여성신문 이사로서의 경험을 살려 농촌여성신문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는 최고의 농업전문 언론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정 신임사장은 이어 “농촌여성신문이 농업관련 기관·단체와 농산업체, 여성농업인의 행복메신저로서 우리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이 되도록 가교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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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선 기자 jsssong67@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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