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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끄떡없어유

기사승인 2022.06.17  1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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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용사마을에 용사라는 사찰이 있었는데, 샘을 절에서 사용했다고 주민들 사이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김광희 이장(한국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 직전회장,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은 세월이 흘러 흉흉해진 샘터를 2021 주민숙원사업 예산 지원으로 따내며 탈바꿈 시켰다. 농촌여성들은 농사일하다가도 언제든 복원된 샘터에서 족욕하고, 물장구 치고 샘물도 마시며 재충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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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주 기자 note66@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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