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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과일·새싹삼의 콜라보, 맛·건강·상품유지 ‘세토끼’

기사승인 2022.05.20  0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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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신선편이 제품으로 꼽히는 ‘컵과일’에 몸에 좋은 ‘새싹삼’을 곁들이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취향에 부합하고 상품성 유지에도 좋다고 농촌진흥청이 추천했다.

농진청이 소비자 102명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에서 ‘과일과 새싹삼을 혼합한 제품이 좋다’는 응답이 73%로 나타나 ‘과일만 포장한 것이 좋다’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높았다. ‘과일과 새싹삼 혼합 제품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도 77%에 달했다. 또한, 새싹삼을 혼합한 컵과일은 과일만 들어있는 제품보다 포장 안 이산화탄소 함량이 낮아 상품성 유지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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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서 기자 0103653@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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