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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매력에 빠진 외국인

기사승인 2022.05.20  09: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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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11월까지 외국인 한식 일일 체험행사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16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외국인 대상 한식 일일 체험(원데이 투어)’ 행사를 개최한다.

‘외국인 대상 한식 일일 체험’은 국내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국인이 장·김치 등 한식을 요리사·명인들과 함께 배우고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최근 방역조치 완화 상황을 반영해 올해는 ‘한국의 장과 김치’를 주제로 한 행사를 총 20회 진행한다. 그중 5~6월에 진행되는 상반기 프로그램은 ‘한국의 장 문화를 배우다’를 주제로 유명 요리사, 종부(宗婦)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장과, 장을 활용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상반기 외국인 한식 일일 체험 행사는 6월13일까지 1일 2회씩 총 10회 진행된다. ‘한식문화공간 이음’ 외에도 지역의 고택, 종가 등에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5월25일은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충북 보은 우당고택에서 보성 선씨 김정옥 종부의 충북의 장을 활용한 강좌가, 5월30일은 서울 한국의 집에서 홍신애 요리연구가의 전라도의 장을 활용한 강좌가 열린다.

6월7일은 경상도의 장을 활용한 김호윤 요리사의 강좌가 경북 영주의 만포농산에서 개최되며, 상반기 마지막 강좌는 6월13일 경북 안동 군자마을 계암정에서 광산 김씨 김도은 종부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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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love8798a@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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