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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소의 해...

기사승인 2021.12.24  16: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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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가 저물고 있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농업인력 부족, 코로나19와 자연재해, 농산물 시장 개방, 가축 전염병과 과수화상병,  등으로 우리 농업인들은 어느 해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소의 우직한 뚝심으로 견뎌냈다. 가는 소를 뒤로 하고 오는 호랑이의 기운이 우리 농업․농촌에 새로운 희망을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서 말이다. 소의 해, 우리 농업인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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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 송혜정 사무국장 webmaster@rwn.co.kr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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