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종자생명산업 맞춤 인력 양성

기사승인 2021.06.10  15:35:44

공유
default_news_ad1
ad40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종자산업가·미래육종가 등 15명씩 선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종자산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우수 신규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종자생명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모집 접수기간은 14일까지며, 재단 홈페이지(www.fact.or.kr) 공지사항을 참고해 관련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미취업자로서 농업계열 재학생 및 대학원생 등 종자산업 분야로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층(만19∼39세 이하)을 대상으로 하며, 과정별 15명씩 선정한다. 교육과정 참가비(강의·교재비·중식·교통비 등)는 전액 지원이며,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교육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은 종자산업가, 미래육종가 등 2개 과정이며, 하계방학 기간을 활용해 6월 말부터 7월 중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산업계 이해와 현장 실무능력 배양을 목표하고 있으며, 교육과정 수료생에게는 전북 김제 소재의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 및 종자기업의 채용 정보제공과 취업알선 등 사후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 19 감염우려에 대한 교육생 불안감 해소와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코로나 19 대응 매뉴얼’ 수립하고 교육과정 간 교육생 개인위생 관리 및 교육장 방역 등 보건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철웅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교육생들이 향후 종자기업 취업 시 바로 적용 가능한 현장기술과 전문성을 습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층 우수 신규인력의 양성 및 견인을 통한 종자 산업계 실무인력 수요에 대한 부응으로 종자 산업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d41

이희동 기자 lhdss@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6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