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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함안군聯, 냉면 50박스 기탁

기사승인 2021.06.10  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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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미순 회장 “이웃과 상생하는 단체 되도록 노력”

   
▲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는 100만 원 상당의 냉면 50박스를 지난 8일 군청에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회장 옥미순)는 지난 8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100만 원 상당의 냉면 50박스를 기탁했다.

옥미순 회장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코로나19의 상황에 소외되기 쉬운 관내 어려운 이웃와 함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을 나누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이웃과 상생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는 1987년에 조직돼 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촌여성리더 양성연수, 농촌자원 발굴, 전통문화계승교육, 지역사회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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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동 기자 lhdss@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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