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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회원 소망인 회관건립 기원”

기사승인 2021.06.10  14: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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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우회, 생활개선중앙聯에 과제기금 1천만원 전달

   
▲ 남우회와 생활개선중앙연합회의 과제기금 전달식 행사 후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화학 퇴직 임직원들의 모임인 (사)남우회(회장 윤영호)의 생활개선회 사랑이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남우회 윤영호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지난 10일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회장 강현옥)를 방문해 중앙회 각종 행사와 과제활동, 영농 발전 지원을 위한 과제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남우회는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와 후계농업인 육성을 통해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과제기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날 과제기금을 전달 받은 강현옥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생활개선회를 후원해줘서 감사하다”면서 “농촌여성교육회관 건립에 주춧돌이 될 이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고, 남우회의 발전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영호 회장은 “가사일과 농사, 사회봉사 등 1인3역을 하는 생활개선회원들은 정말 대단하다”며 “10만 생활개선회원들이 똘똘 뭉쳐 의지를 모은다면 염원하는 농촌여성교육회관 건립을 꼭 이룰 것”이라고 말하며 조속히 소망이 이뤄져 준공식 때 불러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과제기금을 받은 강현옥 회장은 윤영호 회장에게 잡곡세트와 들기름 등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식품을 답례품으로 전달했다.

한편, 이날 과제기금 전달식에는 중앙회 음정희 정책부회장, 정미숙 과제부회장, 주옥선 감사, 김형숙 총무이사 등 임원진도 참석해 남우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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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선 기자 jsssong67@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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