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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우자조금, ‘2021 육우데이 기념식’ 성료

기사승인 2021.06.10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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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육우데이를 맞아 ‘2021 육우데이 : 100년의 동행, 새로운 미래!’ 기념식을 6월 9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했다. 박대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육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야구해설위원 양준혁씨가 등심, 갈비살 등 100% 국내산 육우로 만든 한반도 모양의 국내산 육우를 소개하고 있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지난 9일에 진행된 ‘2021 육우데이 : 100년의 동행, 새로운 미래!’ 기념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우리육우의 역사를 바르게 알리고 미래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한 이번 기념식에는 정용범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의장을 비롯한 대의원,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 회장, 양준혁 육우 홍보대사, 정종대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채완근 삼성식품 대표, 김익환 협신식품 대표, 윤봉중 축산신문 회장, 김일호 축산경제신문 대표, 조경욱 농업축산신문 대표, 곽동신 라이브팜뉴스 대표, 강병권 안성육우마을사업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019년부터 소비자와 함께 진행했던 ‘육우데이’를 육우종사자로, 9월 2일에 진행하는 ‘우리육우 구이데이’는 소비자 행사로 이분화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역시 육우산업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 및 공로패를 전달하고 육우공로상을 시상했다.

육우자조금은 2021년 육우데이 주제인 ‘100년의 동행, 새로운 미래’에 맞춰 박대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이 육우의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경과보고를 진행하고 육우사료집 출간 기념해 참석자들과 함께 축하했다.

박대안 위원장은 “100년 우리 곁에 있었지만 우리가 육우에 관심을 가지고 산업을 성장시킨 건은 육우자조금이 설립된 2014년라고 할 수 있다”며 “7년만에 육우산업이 현재와 같이 크게 성장한 것은 육우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의 덕분인만큼 육우데이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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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기자 nr21@hanmail.net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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