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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교육회관 설계업체 최종 선정

기사승인 2021.06.09  20: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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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중앙聯, 161차 이사회 열어 현안 논의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회장 강현옥)은 지난 8일 중앙회 회의실에서 제161차 이사회를 열고 농촌여성교육회관 건립과 중앙회 교육 일정 등을 논의했다.

강현옥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농번기임에도 이사회에 참석해줘서 감사하고 건강한 모습이어서 반갑다”면서 “14대 중앙회가 잘 되길 바라는 전국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화합하고 소통하며 발전하는 중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사회 시작에 앞서 중앙회는 외부강사를 초빙해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며 이사들의 정책이해도를 높였다.

농촌여성교육회관 건립과 관련, 중앙회는 회관 설계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5개 건축사무소로부터 견적을 받아 임원회의와 이날 이사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초창기부터 회관 건립 컨설팅을 담당해왔던 (주)종합건축사사무소 ‘터전’에 건축허가와 설계를 맡기기로 했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1년 농촌여성지도자 역량강화교육 시도별 일정과 가족경영협약교육, 여성농업인 영농여건개선 교육 등에 대한 일정과 내용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중앙회는 그간 공석이었던 중앙회 사무총장에 이인숙 정책실장을 선임하고, 백설미 총무부장을 사무국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내부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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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선 기자 jsssong67@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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