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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보리 수확…‘보릿고개’ 추억 아른아른

기사승인 2021.06.09  1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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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수확한 양식은 바닥이 나고 보리는 미처 여물지 않은 5~6월의 보릿고개는 과거 해방이후 농가 생활이 매우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을 상징한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6월초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시험연구 포장에서 노랗게 영근 황금보리를 콤바인 장비를 활용한 수확이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이날 수확한 올보리와 영양보리 등 30여 품종의 보리는 식용맥류, 사료작물 연구용으로 일부는 원원종 종자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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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기자 nr21@hanmail.net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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