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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 신청 접수

기사승인 2021.06.04  13: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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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농업 교육과정 개설·운영 가능한 기관·대학 대상

농촌진흥청은 오는 10일까지 치유농업 분야 전문 인력인 ‘치유농업사’ 양성을 담당할 전문기관 지정 신청을 받는다.
지정대상은 치유농업 교육을 위한 시설·장비, 전문 교수요원 등을 확보하고 지정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한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등 지방농촌진흥기관과 대학, 대학부설기관 등이다.

‘치유농업법’이 지난 3월25일 시행됨에 따라 올해 첫 공모하는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은 총 11곳을 지정할 계획이며 서울 1곳, 경기 2곳, 그 외 지역은 도별 1곳이다.
서울, 강원,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부산·울산·경남, 경북·대구, 제주가 각 1곳이며 인천·경기가 2곳이다. 신청 시에는 지정신청서, 운영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첨부한 뒤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농진청은 내·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양성기관을 최종 선정하고, 7월 1~2째주 중에 농진청 누리집에 공고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11월 3째주와 12월 3째주로 예정된 ‘제1회 2급 치유농업사 시험(1, 2차)’에 응시를 원하는 수강생 모집과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

올해 2급 치유농업사 시험만 시행되기 때문에 2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만 지정되며, 2022년부터는 1급 치유농업사 시험시행에 맞춰 양성기관 지정이 추가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치유농업사가 되기 위해서는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이수한 후 농진청이 주관하는 치유농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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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서 기자 0103653@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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