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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들, 벌과 나비가 되다

기사승인 2021.04.10  08: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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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아산시聯, 배꽃 수분 봉사활동 펼쳐

   
▲ 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회장 심춘근)는 지난 9일 혜성농원에서 배꽃수분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회장 심춘근)는 지난 9일 혜성농원에서 배꽃수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6명의 둔포면생활개선회원들은 일손이 부족해 배꽃 인공수분 시기를 놓칠까 걱정이 많은 농가에 도움을 줬다. 회원들은 올 가을 많은 열매가 열리기를 희망하며 붓을 이용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팔과 목이 아파도 벌과 나비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느끼며 배 농사가 대박이 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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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최화자 명예기자 chigh27@hanmail.net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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