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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쌀’ 올해 첫 모내기

기사승인 2021.03.25  1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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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2일 우만동 소재 홍기완 농가에서 2021년도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진행된 올해 첫 모내기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박일영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날 사용된 품종은 극조생종 올벼로 식부면적 2500㎡이며, 6월 중 약 1200kg의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의 명성을 잇는 첫 모내기를 함께하여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민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방역수칙 준수와 선제검사를 통해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에 힘써주시는 농민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주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올해부터 여주시 전체 벼 재배 면적 GAP인증사업을 추진 중으로, 유색벼를 활용한 논그림 홍보 등을 추진하며 타 지역과 차별화된 대왕님표 여주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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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동 기자 lhdss@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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