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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동행한 낡은 자전거 그리고 내 아내....

기사승인 2020.11.16  17: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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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들녘처럼 익어가는 황호정(80), 조다연(77) 부부. 노부부는 오늘도 무심하게 논길을 자전거로 누빈다. 쌀 두 가마 주고 산 자전거는 이제 50살이 됐다. 반 백년 세월을 함께 한 자전거는 황 할아버지의 보물 2호. 보물 1호는 우리 조다연 여사! 임자 꽉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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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정 기자 uyj4498@hanmail.net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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