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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오지 않을까...

기사승인 2020.09.28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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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확산될까 고향에 내려오지 말라고 했는데... 추석을 앞둔 고향의 노모는 코로나19가 야속하기만 하다. 다들 고향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여서 자녀들에게 이번 추석에는 집에 내려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지만 혹시라도 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노모는 오늘도 대문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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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예산 대흥면생활개선회장 webmaster@rwn.co.kr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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