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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같던 오이가 이젠 쓰레기 신세…

기사승인 2020.08.14  09: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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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들이닥친 물폭탄으로 자식처럼 키우던 하우스 7동의 오이를 몽땅 잃은 경기도 이천의 한지윤 씨. 23년 농사인생에 처음 겪는 재난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막막해 나오는 건 한숨뿐이다. 폭우에 침수된 하우스에는 오이 줄기만 앙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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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동 기자 lhdss@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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