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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용 고구마 논재배로 대량생산

기사승인 2020.05.22  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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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논 재배 적합 고구마 품종·재배 요령 소개

농촌진흥청은 고구마 심는 시기가 본격화됨에 따라 논 재배에 적합한 가공원료용 품종을 추천하고 재배 관리 요령을 소개했다.
최근 고구마 말랭이, 빵, 칩, 페이스트 등 다양한 가공제품 소비가 증가하고 있으나 가공원료용 고구마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논에 가공용 고구마를 재배하면 품질 좋은 고구마를 대량 확보해 전분이나 건조고구마 등의 수입량을 낮출 수 있으며, 농가는 소득 증대 및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
논에 가공용 고구마를 재배하면 품질좋은 고구마를 대량 확보해 전분이나 건조고구마 수입량을 줄일 수 있는데, 논에 전분용 고구마 500ha 재배 시 전분 수입량 10% 이상 대체가 가능하다.

논 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는 전분용은 ‘고건미’와 ‘대유미’, 칩·말랭이용은 ‘풍원미’, 음료·분말용은 ‘신자미’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건미’(40톤/ha)와 ‘대유미’(36톤/ha)는 밤고구마 계통으로 전분량이 7.3톤으로 높아 전분용으로 적합했다.
‘풍원미’(44톤/ha)는 맛과 식감이 좋아 칩, 말랭이용으로 알맞고, 자색을 띤 유색고구마 ‘신자미’(36톤/ha)는 음료나 분말용으로 양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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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서 기자 0103653@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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