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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맛도 ‘배리’ 굿~~

기사승인 2019.12.23  15: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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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딸기 온실에서 연구원들이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아리향’ 품종을 수확하고 있다. 2017년 개발한 ‘아리향’은 기존 품종보다 크기가 50% 이상 크다.<사진/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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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선 기자 jsssong67@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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