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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바로보는 ‘양파 생리장해 원색도감’

기사승인 2019.10.07  14: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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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교육자료로 현장에서 쉽게 활용

   
▲ 기술보급서 책자표지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양파 생산 농민의 현장 애로 문제를 해결하고 생리장해를 조기에 진단해 예방할 수 있는 기술보급서를 발간해 관련 연구기관, 양파 주산지 농업기술센터와 전문경영인들에게 1 천부를 배부했다.

이번에 발간된 '현장에서 바로 보는 양파 생리장해 원색도감'은 양파 재배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구, 추대, 열구 등 15가지 주요 생리장해를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 이종태박사는 “양파연구소에서 양파 생리장해의 원인과 해결을 위해 그동안 연구 성과를 정리해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발간했다.”며“이번에 발간 된 기술보급서가 우리나라 양파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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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신 기자 jhkk44@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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