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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강릉시聯, 태풍 미탁 피해복구 도와

기사승인 2019.10.07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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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회장 최순규)는 지난 6일 태풍 미탁으로 수해를 입은 강동면 정동진 3리를 비롯한 피해지역의 복구를 도왔다.

많은 비가 내리면 침수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들 지역은 아직도 연탄으로 난방을 하고 있는 곳이 많아 망가진 연탄을 자루에 퍼담는 등의 일을 했다.

최순규 회장은 “몸은 많이 힘들었지만 작은 손길이나마 수해로 피해를 본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 뿐”이라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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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숙 명예기자 rwwn@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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