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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발생농장 9곳으로 늘어

기사승인 2019.09.27  1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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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의심신고 강화군 농장 두곳도 확진

   
▲ <자료/농림축산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속도가 심상치 않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신고된 인천 강화, 경기 연천, 양주의 ASF 의심 돼지농가에 대해 정밀검사를 한 결과, 강화군 강화읍(980여두)과 하점면(2000여두) 등 두 곳의 돼지농장에서 ASF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최초 신고돼 17일 확진된 경기도 파주(2건)의 돼지농장을 시작으로 연천(1건), 김포(1건), 강화(5건)에서 총 9건의 ASF가 확진됐다.

한편, 이날 의심신고를 한 연천군 청산면과 양주시 은현면의 돼지농장은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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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선 기자 jsssong67@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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