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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 진딧물 방제 ‘빅스톤’ 추천

기사승인 2019.07.11  15: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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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효발현 속도·침달성 우수...환경과 인축에 안전

   
▲ 진딧물 방제약 '빅스톤'

SG한국삼공(주)에서 진딧물 방제약제로 ‘빅스톤’ 입상수화제를 추천했다.

설폭사플로르와 플로니카미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진딧물 방제 전문 약제인 ‘빅스톤’은 강한 침투이행성으로 약효발현 속도가 빠르고 침달성이 우수해 약제가 묻지 않은 잎 뒷면과 잎이 말린 경우에도 방제가 가능하다.

또한, 살충 작용기작이 기존약제와 달라 약제에 대한 교차저항성이 없어 저항성이 발현된 진딧물에도 우수한 효과를 발휘한다. 환경과 인축에 안전해 유용곤충과 작물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문제가 되는 돌발해충 미국선녀벌레에도 등록돼 있어, 살포직후 빠른 섭식독과 흡즙저해 효과로 작물 피해의 진전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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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윤 기자 rwwn@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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