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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기원, 생활원예 중앙경진 '최우수'

기사승인 2019.05.24  17: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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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용씨, 농식품부장관상 수상

   
▲ 15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전주 양진용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전주 양진용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 정서순화와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이란 주제로 추진됐으며, 참가 작품은 충북 청주시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에 전시된다.

전북에서는 접시정원분야에 2명이 참가했고, 방송통신대 농학과에 재학 중인인 양진용씨(전주)가 최우수상인 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양진용씨는 "요즘 많은 국민들이 심각한 미세먼지로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없을뿐더러 호흡기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외부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여러 방법들 중 하나인 실내 정원이라 불리는 접시정원분야에 참가했으며, 뜻하지 않은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양씨는 "열심히 공부해서 도시농업과 생활원예에 큰 도움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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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기자 ahnservice@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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