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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안덕마을, 살기 좋은 농촌 만들어요

기사승인 2019.05.24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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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과 전북 완주군 구이면 행정복지센터,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24일 완주 안덕마을과 '신품종, 신기술 보급 및 살기 좋은 농촌 가꾸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농업인에게 식량 작물의 새 품종과 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품질 좋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협약에 앞서 지역민에게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고구마('풍원미', '호감미', '진율미') 품종을 분양하고, 옥수수('황미찰옥', '미백2호')와 참깨('강안', '건백'), 들깨('들향'), 콩('평원')의 새로운 품종과 재배 방법 등을 소개했다.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 정충섭 과장은 "이번 협약이 새 품종 보급을 늘리고, 기술 지원을 통한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에는 협약 기관들과 함께 도시민 수확 체험,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 판매 등을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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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기자 ahnservice@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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