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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자원 소득화 길 찾는다

기사승인 2019.04.15  16: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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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영양군聯, 생활과학 혁신교육 실시

   
▲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는 고령군 일원에서 새로운 농촌자원을 모색하기 위한 생활과학 혁신교육을 받았다.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회장 최민경)는 지난 11일 경북 고령군 일원에서 생활과학 혁신교육을 진행했다.

지역 사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회원들의 개인 역량 강화와 상호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가정소통 전문가인 김대현 한국가정문화연구소장을 모시고 ‘행복한 소통’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 현장 벤치마킹으로 변화하는 환경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고령군의 유명한 체험마을인 개실마을에서 엿 만들기와 딸기 수확 체험 등을 하고, 대가야 문화 축제장 등을 체험하고 견학했다.

또한, 영양군 관내 식당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회원들 간의 지역 발전 방안과 적용 가능한 사업에 관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민경 회장은 “생활개선회원은 농촌여성의 리더로서 부단한 교육을 통해 지역 발전과 농업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으로 새로운 농촌자원을 활용해 소득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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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동 기자 lhdss@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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