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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훈훈해진 새 봄맞이 봉사활동

기사승인 2019.03.18  16: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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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완도군연합회, 홀몸어르신 집 청소봉사 실시

   
▲ 새봄을 맞아 생활개선완도군연합회가 청소 봉사활동를 실시하며 지역에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을 위로했다.

한국생활개선완도군연합회(회장 김정순)이 뜻깊은 청소 봉사로 새봄을 맞이했다.

완도군연합회 회원 7명은 완도읍 대하리 1구의 홀몸어르신 집을 방문해 대청소로 집안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정순 회장은 “2시간 반 동안 구슬땀 흘려가면서 집안 구석구석을 치우고 정리했더니 마음까지 뿌듯해졌다”면서 함께 나서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 회장은 “청소는 물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의 가슴 아픈 사연에 같이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돼 드린 것 같아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 봉사 기회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완도군연합회는 그간 매월 노인정에 팥죽 나눔봉사와 각 면읍별 꽃가꾸기 봉사로 지역에 온기를 전해왔으며 청소봉사는 이번에 처음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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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love8798a@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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