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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온정 전하다

기사승인 2019.03.14  10: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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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영천시聯, 쌀·생필품 전달하고 떡국 대접

   
▲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는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회원들이 직접 모은 쌀로 떡국을 대접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는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회원들이 직접 모은 쌀로 떡국을 대접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회장 구신숙)는 지난 8일 나눔의 집, 아가페선교타운, 희망원 등을 방문해 떡국, 쌀, 생필품 등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지난해 읍면동지역 생활개선회 연말총회시 회원 모두가 쌀 1㎏씩 모은 쌀로 떡국을 끓여 정성스런 마음을 담아 대접했으며, 어르신에게는 딸처럼, 아이들에게는 엄마처럼 다가가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천시연합회는 매년 소외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과 효행사로 가족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행복감을 증대시킬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구신숙 회장은 “사랑의 쌀과 생필품 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온 전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해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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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동 기자 lhdss@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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