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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위기자 지원 위해 ‘맞손’

기사승인 2019.03.13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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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서민금융센터-전북정신건강복지센터 MOU

   
▲ 지난 13일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는 센터 회의실에서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회의실에서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도내 정신건강 및 자살 위기대상자에 대한 치유와 예방 및 맞춤형 채무조정, 재무상담, 교육, 복지연계 서비스를 신속 제공키로 했다. 또한 위기대상자 문제해결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대상자 연계 등 지역사회 위기대상자 발굴 및 문제해결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상호지원 ‧ 협력하기로 했다.

이광행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지역 내 자살 위기대상자들의 가장 큰 문제인 채무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 전문기관과 힘을 모아 센터 이용자들의 심리적 고통과 현실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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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서 기자 0103653@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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