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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이겨내는 땅콩호박

기사승인 2019.03.13  1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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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호박

아시아종묘는 재배농민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성 품종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로 혹사당하는 기관지와 목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며, 기관지 점막 건강에 효과적인 성분인 베타크립토잔틴이 포함된 땅콩호박(Butternut Squash, 버터넛 스쿼시)이 주목받고 있다. 베타크립토잔틴은 암세포와 싸우는 성분으로도 알려져 있다. 땅콩호박에는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C와 식물성 섬유질도 풍부하다.

땅콩호박 과육은 14~15브릭스로 달콤하고 땅콩과 같은 풍미가 있어 죽이나 스프, 카레요리에 많이 쓰인다. 땅콩호박으로 죽을 끓이면 노란빛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이 포함돼 있어서이다.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땅콩호박은 찹쌀죽이나 쌀죽과 함께 갈아 입맛에 맞게 우유나 꿀을 넣어주면 더욱 풍부한 죽맛을 즐길 수 있다. 일본에서는 튀김으로 조리해 먹는 경우가 많다. 땅콩호박에 우유와 꿀만 넣는다면 주스로 가볍게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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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윤 기자 rwwn@naver.com

<저작권자 © 농촌여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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